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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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센터 상담실    
도서관
전화번호 : 031)212-3696 홈페이지 : www.hapdong-lib.ac.kr
남우철 과장(library@hapdong.ac.kr) 신성철 계장(ssc@hapdong.ac.kr)
정지혜 사서(jjh@hapdong.ac.kr)

본 도서관은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변화산기념도서관'이라 칭하며, 본교의 교육목표와 구성원의 교육 및 학술연구를 지원하는 학술 정보센타로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기 위해 1980년 11월 개교와 함께 설립되었다.

그 동안 본관 3층을 도서관으로 활용하다가 2003년 2월 10일(월) 변화산기도원(원장: 이영자)의 후원으로 기공예배를 드리고, 9개월여의 공사기간을 거쳐 동년 11월 24일(화) 건평 514평, 지상 4층 규모로 준공하여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후 약 3개월에 걸친 도서관 이전 작업을 마치고 2004년 3월 2일(화) 변화산기념도서관 개관예배를 드렸다.

2011년까지 10만 장서확보를 위한 "한 책, 한 콘텐츠 기증운동"을 전개하여, 2012년 기준 11만 여 권에 이르는 국내외 신학도서와 다양한 신학전문 CD-ROM Title 및 각종 전자정보와 비도서 자료를 소장하고 있으며, 국내외 약 200여종의 신학저널 및 학술지를 구독하여 서비스하고 있다.

또한 LC분류를 통해 서가를 주제별로 배열하였고, 완전개가식으로 열람실을 운영함으로써 이용자들이 도서관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계속적인 도서관 전산화를 통하여 각종 자료의 검색 및 열람, 온라인 DB서비스, 시청각실 운영, 각종 신학원문 정보검색 및 열람서비스 등의 양질의 신학정보를 제공하는 신학전문도서관으로 성장하고 있다.

생활관
전화번호 : 031)212-3836, 211-4065  
안광현 관장(acrusade@hanmail.net) 심가영 영양사(cafeteria@hapdong.ac.kr)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이 생활관은 고풍과 현대풍을 적절히 조화시킨 건물로 지상 4층, 지하 2층의 건평 1,100평의 건물로, 1990년 9월에 완공되었습니다. 본교 대학원생들이 경건생활과 학문연구,  공동생활훈련을 함께 받는 공간입니다.
자율적인 분위기 속에서 면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여건이 마련되어 있으며, 새벽에는 기도회에 참석하여 하나님께 나아가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목회학석사(M.Div) 과정의 경우 1학년은 1년간 의무적으로 입사해야 하며, 2-3학년에서는 지원자가 입사를 하게 되는데, 매 학기 170-190명 정도가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생활관 시설안내
숙소

① 학생용 : 4인실 48개  (각 방 화장실, 샤워시설, 에어컨, 온돌난방 완비)
② Guest room : 2인실 10개

집회실

① 대세미나실 : 120석
② 소세미나실 : 40석
③ 지하강당 : 바닥온돌(80명 수용)

식당 및 카페

① 식당 : 240석    
② 교수식당 : 24석
③ 1층 카페 : 30석, 원두커피자판기 운영

기타

① 남멀티미디어실 : 컴퓨터 이용, 출력, 복사, 냉장고 비치
② 여멀티미디어실 : 컴퓨터 이용, 출력, 학습, 냉장고 비치
③ 노천극장 : 400석 규모
④ 배드민턴장 : 1개
⑤ 삼각족구장 : 1개
⑥ 체력단련실 : 2실, 헬스기구 비치
⑦ 탁구장 : 탁구대 2개
⑧ 샤워장 : 샤워기 9개
⑨ 세탁실 : 세탁기 4대, 건조기 1대 비치

생활관 대관 안내

방학 기간을 이용하여 합신교단 교회와 건전한 선교단체들을 위해 숙소와 집회실을 대여합니다.
단, 토요일 오후와 주일은 대여가 불가합니다.

예약처
  - 생활관 사무실 TEL 031 212-3836[예약업무 AM 9:00 ~ PM 5:00]
- 주소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중앙로 50(원천동)
사용시간
- 입실(Check in) 오후 2:00, 퇴실(Check out) 정오 12:00
예약금

예약신청 후 전체금액의 1/10을 예약금으로 예치해 주시면 예약이 완료됩니다.(최소 10만원 이상) 예약금을 예치하지 않으시면 예약이 되지 않습니다. 예약을 취소하실 경우 예약금은 반환되지 않습니다.

입금계좌
우리은행 177-285750-13-114 (예금주 :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예약변경
 

참석인원, 사용시설, 식수인원 등을 변경하실 경우 최소한 예약된 날짜의 일주일 전에 반드시 통지해 주셔야만 합니다. ※ 만약 예약변경을 통지하지 않으시면 예약의 내용대로 비용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사용료
 
숙박비 :

숙박비 : 학생숙소[4인 1박]: 28,000원 (4인 이하인 경우도 사용한 방 숫자대로 지불)
강사숙소[1인 1박]: 30,000원, [2인 1박]: 35,000원

세미나실 :

대세미나실: 150,000원
소세미나실: 70,000원   
1층 카페: 60,000원
교수식당: 40,000원
지하강당: 80,000원

식대 : 1인 1식: 4,000원
식사시간
  아침 07:30~08:30 / 점심 12:00~13:00 / 저녁 17:30~18:30
기타
 

 예약을 하실 때에는 참석인원과 필요한 시설, 모임의 성격 등을 정확하게 말씀해 주시고, 사용하실 날짜의 3~4일 전에 예약내용을 확인해서 확정하시기 바랍니다. 입실시 생활관 사무실로 오셔서 사용하실 식권과 인쇄된 이용자 수칙을 반드시 수령하시고, 모든 참석자에게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판부
전화번호 : 031. 217-0629 홈페이지 : www.hapdong.ac.kr/home/_E/d02_01.php
신현학 편집실장(coetus@hanmail.net) 최문하 북디자이너(chnunha76@nate.com)

본 출판부는, 본교 교수들로 구성된 출판위원회를 통하여 1987년에 설립되어 본교 교수들의 학술 연구서와 신학 교재들을 출판하고 있다. 1993년부터 본격적인 단행본 출판을 진행, 발전시켜 왔으며 2012년 말 현재, 본교 전·현직 교수 30여 명의 저자들로부터 100여 종의 도서가 출판되었다. 종류별로는 구약신학(14종), 신약신학(24종), 조직신학(11종), 실천신학(9종), 설교 및 신앙일반(12종), 은퇴논총(4종), 기타 각종 편집 저작물, 논문집 등이 다수 출판되었다. 앞으로도 성경적 개혁주의 신학과 신앙에 입각한 저술 출판을 통해 한국 교회와 아시아 교회를 섬겨나가려 한다.

또한 1983년에 설립된 ‘신학정론사’가 2006년에 본 출판부에 통합되어 정기간행물인「신학정론」을 함께 발행하고 있다. 이 정기 간행물은 봄, 가을로 연 2회 발행되고 있으며 한국 교회의 신학적 방향을 제시, 지도하기 위해 본교의 교수들에게 이에 대한 연구를 의뢰하고, 그 연구 결과를 수집 및 편집하여 발간하는 학술연구지로서 2012년에 지령 30주년을 기념하였으며 지금까지 총 59권이 발행되었다. 그 동안「신학정론」은 장로교 목회자들에게 바른신학, 바른교회, 바른생활을 지향하도록 성경적 개혁신학의 정론을 제시하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경주해 왔다. 그 결과 많은 신학연구지 가운데서 개혁신학적 정론지로서 차별적 위치를 확보하게 되었다.

2012년부터는 영자신학저널「Hapshin Theological Riview」창간호를 발간함으로써 우리‘합신’의 신학을 세계 교회에 알릴 수 있는 수단을 확보하게 되었다. 연간(年刊)으로 기획된 본 영자신학저널은 ① 한국교회의 신앙과 신학을 세계 교회에 알리는 논문, ② 선교(특히 아시아 선교) 연구 논문, ③ 학문적(성경적, 신학적, 실천적) 논문의 발표를 통하여 세계 개신교 신학계와 교류하며 기여하는 역할을 감당하려 한다.

이제 새로운 미디어 콘텐츠 시대를 맞이하여 발행과 보급에 있어 좀 더 효율적이고도 실용적인 방법을 수용하면서도, 계속해서 본교 교수들의 역사적 개혁주의 신학 도서들의 집필과 출판을 격려하고 돕는 기관으로 서나가는데 그 존립 목적을 두고 있다.

합동소식사

본교가 표방하는 개혁 신앙의 산실로 설립된 합동소식사는 건전한 학풍 수립에 기여하고, 개혁 교단과 한국 교회를 향한 신학적, 학문적, 방향을 제시하며, 교수·학우들의 연구 활동, 논문, 문예 기타 교내의 제반 행사를 보도한다. 편집인은 총장이 임명하고 『합신은 말한다』를 연 4회로 발행한다.

목회자연장교육원

목회자연장교육원 설립의 배경과 정신

1. 목회현장 중심의 신학교육의 시급성
한국교회는 붕괴와 몰락의 위기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는 것은 이 시대의 한국교회 현상에 관심을 갖는 거의 모든 이들의 공통적인 견해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절박한 현실 앞에서 우리는 이 시대 한국교회를 위한 합동신학대원대학교의 시대적 소명이 무엇인가를 진지하게 고민해 왔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합신은 이제 장차 훌륭한 목회자가 될 인재들을 양성하는 장기적인 차원의 신학생 교육만이 아니라, 현장의 목회자들과 함께 눈앞의 목회현장을 세우는 신학교육에 전념하는 교육으로의 체제변화가 시급하다는 결론에 이른 것입니다.

목회자연장교육원의 설립은 이와 같은 결론의 구체적인 실천 가운데 하나입니다. 이로써 합신은 지금까지의 신학생 교육을 통한 장래의 목회자 양성이라는 한 바퀴 체제에서, 현장의 목회자 계속 교육이라는 두 바퀴 체제를 갖춘 신학교육기관의 면모를 갖추게 될 것입니다. 이를 통하여 우리는 신학과 목회현장의 괴리나 분리를 극복하고 신학교육과 목회현장의 창조적인 통합과 협력을 구현하는 신학교육기관의 면모를 갖추게 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명실공히 목회현장 중심의 신학교육기관으로서 시대적 책임을 감당하게 될 것입니다.

2. 직면한 한국 신학교의 위기상황
한국의 신학교는 여러 방면에서 위기 상황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기는 한국교회의 위기 상황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신학교육의 내용과 질, 그리고 현장을 위한 적실성에 있어서 한국의 신학교는 위기에 처해있다는 것은 이미 오래 전부터 지적되어온 바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한국의 신학교들은 신학생 모집의 위기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한국교회의 부정적 현실로 말미암아 신학 지망생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더 심각한 상황은 대학 졸업자의 숫자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어서 그 영향이 신학대학원의 신학생 모집에도 결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정부는 고교졸업자의 감소 추세에 맞춰 대학교의 정원을 대대적으로 감축하는 정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하여 대형교단의 신학대학원들에서도 야간과정을 개설하는 등 전문인 평신도들을 신학생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학교라는 기관의 생존을 유지하기 위하여 무리하게 신학생 모집에 집중하는 것은 한국교회를 위해서도 정당한 일이 아닙니다. 둘째 위기는 신학생의 수강능력 수준의 저하입니다. 한국대학생들의 전반적인 수강능력의 저하와 신학대학원 지원자들의 감소로 신학교에 입학하기가 날이 갈수록 쉬어지는 현상은 필연적으로 신학대학원 입학자들의 수강능력 저하를 초래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장기적으로 다시 목회 현장의 위기상황으로 이어집니다. 이러한 현상에 대한 효율적인 대응은 신학대학원의 정원을 감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신학교육의 여력을 목회자 연장교육에 쏟아야 한다는 것이 우리의 입장입니다. 합신의 목회자연장교육원은 이러한 정신에 입각하여 설립되었습니다.

3.“합신 메니페스토(합신의 신학선언)” 정신
합신은 지난 수년간 신학교육의 궁극적 목적에 대한 깊은 고민과 연구 및 토론을 진행해 왔습니다. 그리하여 개교 30주년에 “교회를 위한 신학”이라는 이름으로 합신의 신학선언(합신 메니페스토)을 대내외에 천명하였습니다. 그것은 앞으로 합신의 신학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이었습니다. 합신 메니페스토의 핵심은, 우리의 신학교육은 교회현장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는 입장의 선언이었습니다.

“교회를 위한 신학”의 구현은 두 가지 방면으로 실현되어야 합니다. 첫째는 장래의 목회자를 양성하는 신학교육 과정인 M. Div. 과정의 교육이 그들이 장차 나가서 사역할 목회현장 혹은 교회현장을 반영한 신학교육을 지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신학교의 커리큘럼을 대대적으로 개편하는 것을 전제합니다. 둘째는 이미 목회현장에서 사역하고 있는 현장의 목회자들을 신학교의 중요한 교육대상에 포함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의 구체적인 내용은 신학교가 목회현장과 긴밀히 교류하고 신학과 현장을 서로 공유하고 상호 협력하는 것입니다. 신학교와 목회현장의 목회자들이 한국교회를 바르고 건강하게 세워가기 위하여 동반자의 관계를 구축하고 상호 협력하는 것입니다. 합신의 목회자연장교육원은 이 둘째 방면에 집중하기 위한 구체적인 시도입니다.

목회자연장교육원에 대한 기대와 전망
목회자연장교육원 설립과 함께 가지는 가장 큰 기대는 합신이 신학생 집중교육의 한 바퀴 교육기관에서 목회자 후보생인 신학생 교육과 현장의 사역자인 목회자 연장교육의 두 바퀴 교육기관으로 체제 변화를 이룬다는 사실입니다. 그리하여 신학교와 목회현장의 상호 공유와 교류를 통한 신학과 현장의 창조적 통합과 협력을 이루게 되리라는 기대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불가능한 일이 아닙니다. 한국교회가 직면하고 있는 위기상황은 우리에게 반드시 절망인 것만은 아닙니다. 절대위기는 어떻게 대처하는가에 따라서 절대기회이기도 합니다. 우리의 이러한 시도가 성공적으로 정착할 경우 우리는 이 시대의 한국교회와 한국의 다른 신학교들에게도 매우 특별한 기여와 역할을 감당하게 될 것입니다.

목회대학원
전화번호 : 031)212-3694 ②

교학과

본 목회대학원은 한국 교회 안에 바른 목회자상과 바른 목회 원리를 제시하기 위해 설립된 목회자 연장 교육기관으로서 목회자들의 자질 향상과 효율적인 목회 운영을 위한 여러 가지 형태의 프로그램들을 연구하고 준비하여 보다 많은 목회자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평생교육원
홈페이지 : www.hapdong.ac.kr/lifetime/

교학과

평생교육원은 기독교상담과정, 여자신학연구과정, 성경연구과정을 개설하여 평신도 지도자와 여성 사역자를 양성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목회 사역의 현장인 한국 사회는 전반에 걸쳐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으며 이로 인해 한국 교회는 개혁신학을 기반으로 한 신학과 신앙의 균형을 이루며 사역의 현장의 요구에 올바른 신학의 입장에서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는 지도자를 필요로 하고 있다. 평생교육원은 이러한 요청에 부합하는 지도자를 배출하기 위해 신학과 경건의 훈련과 이론과 실제를 통합하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선교연구훈련원

본원은 신학생 및 졸업생들의 선교 의식을 고취·함양하고, 선교사로서의 준비를 위한 선교 훈련 및 선교 실제 교육을 통해 선교 지원자들에게 다양한 선교 훈련을 제공한다.

싸이버신학교육연구소
전화번호 : 031)212-3694 ④ 홈페이지 : www.hapdong-cyber.kr
이창균 주임(109) (webmaster@hapdong.ac.kr)

싸이버신학교육연구소는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의 부속기관으로 인터넷을 통한 양질의 신학강의를 제공하기 위해 2000년 6월에 개설되었다.
매 학기 선정된 과목과 목회대학원 계절학기 주 강의를 촬영, 인터넷 상에 고화질 강의를 제공함으로 어느 곳이든 인터넷 환경이 허락되는 곳에서는 교단과 종파를 뛰어넘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는 국내 목회현장은 물론 해외 및 선교현장에서도 손쉽게 강의를 접하여 본교를 통해 지속적인 신학 교육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각자의 섬기는 교회와 단체에 유익을 끼치며 나아가 기독인 지도자와 일반 성도, 기독 청장년들에게까지도 유용한 강좌들을 제공함에 그 목적이 있다.   
본교의 소속 교수 외에도 선별된 타 대학 소속의 교수까지 파트별(신약, 구약, 조직, 역사, 설교, 기독교교육, 선교 등) 다양한 강의가 현재 서비스되고 있다.

정암신학연구소

본교의 설립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정신적 지주로서 여생을 다 바쳐서 바른신학, 바른교회, 바른생활의 이념을 확립하고 전수한 초대원장 고 정암 박윤선 박사의 학문과 경건을 기리고 본교의 학문 방향을 바르게 정립하는데 일익을 담당하고자 1993년 교수회의 결의에 의해 설립되었다. 개혁주의 주경신학자로서 역사적 칼빈주의에 입각하여 성경 66권의 주석을 완간한 박윤선 박사는 꾸준한 기도 생활과 경건한 생활을 유지하는 한편, 설교자로서 교회의 강단을 지켜왔고, 지속적인 학문 연구와 신학교 강의를 통해서 한국 교회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정암신학연구소는 한국교회 100년사에 괄목할 만한 공헌을 이룬 고(故) 박윤선 박사의 신학적 업적을 연구 발전시키며 개혁주의 신학 발전을 위한 후학들의 연구의 장이 될 것이다. 매년 개최되는 정암신학강좌는 한국 교회를 풍요하게 하며 개혁주의 신학에 입각한 신·구약 성경 해석의 바른 방향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

개혁신학사상연구소

본 연구소는 개혁신학을 한국 교회에 정착시키고,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자 1993년에 교수회의 결의에 따라 설립되었던 칼빈사상연구소(Center for Calvin's Thought)를 계승하여 2014년에 설립되었다. 본 연구소는 16세기에 있었던 종교개혁의 태동과 개혁신학의 발전을 연구하는 지평을 칼빈에 국한하지 않고, 16, 17세기의 개혁신학의 토대를 세웠던 주요 신학자들, 이를 테면 스위스 취리히의 쯔빙글리와 불링거, 그리고 스위스의 제네바의 칼빈과 베자 뿐만 아니라, 이들과 동시대 또는 이후 시대에 개혁신학을 함께 세워가며 계승한 많은 학자들외 콜람파디우스, 무스쿨루스, 버미글리, 잔키, 우르시누스, 올레비아누스, 유니우스, 퍼킨스, 폴라누스, 에임즈 등을 망라하여 연구한다.

본 연구소의 주요 활동은 16, 17세기 주요 개혁신학자들의 사상을 연구하고, 이들의 저서를 번역하여 출판하며, 강좌를 개최하여 이들의 개혁신학 사상을 소개하는 일을 포함한다. 이를 위하여 본 연구소는 산하에 개혁파 신학구성 저작물 번역 위원회(Commissio de Translatione Operarum Reformatarum Formularum)을 두어 개혁파 신앙문서들의 원전을 복사, 제본하여 보관하고, 이를 번역, 출판하기 위하여 노력을 한다. 여기서 번역이 된 개혁파 신앙문서들은 ‘개혁을 위한 개혁교회의 고전들’(Reformandae Antiqua Reformatae Ecclesiae: 약칭 RARE) 시리즈로 출판된다. 현재까지 복사, 제본된 책은 Heidelberger Catechismus (1653, 독일어 초판), Christianae religionis institutio (1536, 칼빈 기독교 강요 라틴어 초판), Sermonum decades quinque (1644, Heinrich Bullinger 50 논제집, 라틴어)를 포함하여 약 20여 종이며, 도서관에서 열람토록 하고 있다. 이 외에도 국내외 석학을 초청하여 강좌를 개설하여 종교개혁 및 개혁신학에 대한 소개와 연구의 발전을 도모한다. 특별히 2017년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여 취리히 대학교의 Emidio Campi(2015년 11월),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의 Carl Trueman(2016년 5월), 네덜란드 아펠도른 신학교의 Herman J. Selderhuis(2016년 11월)을 초청하여 특별강좌를 개설할 일정을 확정짓고 있다. 11월에 있는 강좌는 특별히 본교 정암신학연구소와 협력하여 해마다 개최되는 정암신학강좌를 포함하여 열린다.

성경지리역사연구소

신, 구약 성경에는 팔레스타인을 중심으로 하는 고대 근동세계의 지리적 조건과 역사적 상황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하나님의 구원역사가 다채롭게 기록되어있다. 그러므로 성경의 내용을 보다 현장감 있고 생동감 있게 파악할 수 있기 위해서는 성경에 소개된 지리적 정보와 역사적 정보들에 대한 연구가 필수적이다. 특히 성경의 지리와 역사는 이미 오랜 세월을 거치는 동안 흙과 시간의 퇴적층 속에 깊이 묻혀졌기에 그것들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위해서는 보다 전문적인 연구가 불가피한 실정이다. 여기에 더하여 현대의 신학적 사조는 성경의 내용을 역사적인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경향을 보이기에 신앙과 역사를 따로 분리하지 않는 개혁신학의 입장에서 성경의 지리와 역사에 대한 연구가 더욱 시급한 과제가 되고 있다.

본 연구소는 이런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여 성경의 지리와 역사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이를 통해 신학도들과 목회자들이 성경의 내용을 더욱 정확하고도 생생하게 이해하도록 도우며, 더 나아가 신앙과 역사를 분리하지 않는 개혁교회의 신학적 입장에 견고한 토대를 제공하려는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이 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일환으로 본 연구소에서는 본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성경 지리, 역사”에 대한 강의와 정기적인 현장답사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아울러 장기적인 안목에서 성경에 충실한 표준적인 지리정보와 연대기를 포함한 역사정보들을 마련하여 신학도들과 목회자들이 참고할 수 있는 자료로 삼을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설교센터

전화번호 : 031)212-0170, 위치 : 본관 4층

 

설교센터는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고 능력 있게 선포하는 설교자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설교센터의 시설과 용도
1.  개인연습 STUDIO 1 & 2
    1) 시설 : 개인 혹은 4인 그룹의 설교 연습실
    2) 활용도 :
         ⑴ 자신의 설교 실황을 동시 녹화 및 재생할 수 있으며, USB로 복사할 수 있음
         ⑵ 4인의 그룹이 설교를 수행하며 상호 평가 및 웍샵 작업을 할 수 있음
         ⑶ 요청에 따라 녹화 한 실습 설교에 대한 개인 평가를 신청하여 클리닉을 받을 수 있음

2.  그룹 워크숍 STUDIO 3
    1) 시설 : 12인 그룹 강의와 워크숍, 전자 교탁을 활용한 강의와 영상자료 및 인터넷 사용 가능
    2) 활용도 : 종합세미나실과 동일한 시설로 12명 그룹의 웍샵 혹은 소규모 강의실로 활용

3.  종합 세미나실
    1) 시설 : 50인 강의와 설교 전달 클리닉 및 설교 작성 클리닉
    2) 활용도 : 설교 세미나 혹은 정규 설교학 관련 강의 들을 전자교탁을 사용하여 수행하며, 설교 실습과 클리닉을 입체적으로 수행함

4.  설교준비실
    1) 시설 : 도서-주석 강해서 정기간행물 기타 서적과 자료들, 인터넷 검색을 위한 데스크
    2) 활용도 : 학교를 방문하여 머무는 교단 목회자의 설교준비와 독서를 위한 전용 공간

5.  설교 라이브러리(서버)
    1) 설교준비실 안에 설치된 서버로 누구나 자신의 노트북으로 센터 안에서 자료를 접속할 수 있음
    2) 고(故)정암 박윤선의 육성 설교와 역대 정암 신학강좌 문서 자료를 소장하고 있음
    3) 유명 설교자들의 음성 혹은 영상 설교 자료를 소장하고 있음.
    4) 2009년 이후 합신 채플에서 행해진 설교들을 소장하고 있음.

설교센터의 활용

기본사용
1. 설교연습(Ⅰ)(Ⅱ) 과목 강의실로 사용(세미나실)
2. 설교실제 과목의 그룹 워크숍, 과제수행 시설로 사용(스튜디오 1,2,3)
3. 개인 설교 연습 및 녹화실로 사용(스튜디오 1,2)
4. 소장중인 설교 영상 혹은 문서 자료 접속(설교라이브러리)
5. 재학생 설교훈련을 위한 특별프로그램 진행 시설로 사용
6. 영상촬영이 필요한 일반 강의의 강의실로 사용

목회자들을 위한 사용
1. 학교를 방문 중인 목회자들의 개인 설교 연습 시설로 사용
2. 설교센터의 목회자 설교훈련 프로그램 행사를 위한 시설로 사용

설교센터 시설의 사용
1. 설교 준비실 내의 직원(연구원)에게 신청서를 작성하여 신청하거나 혹은 전화로 신청
2. 사용시간 : 월-금요일 오전
3. 재학생, 동문, 교단 목회자는 무료
4. 외부단체의 행사를 위한 대관은 불가

설교센터의 계획
1. 재학생 혹은 목회자들을 위한 설교훈련 프로그램 진행
     - 목회자를 위한 설교 세미나, 설교 클리닉, 설교 작성 훈련 및 설교 관련 패키지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설교 전문 훈련기관으로 정착
2. 합신채플 설교집 발간
     합신 채플에서 행해진 교수들의 연간 설교를 설교집으로 발간
3. 설교 관련 자료들의 개발
     - 설교 자료의 수집 정리, 설교 자료의 저술 등으로 설교 전문 연구기관으로 정착

상담실
전화번호 : 031)213-2466

 

본 상담실은 재학생들이 겪는 학업, 진로, 심리적 어려움, 대인 관계, 가족 관계 등에 대해 신앙을 바탕으로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모든 상담은 예약에 의해 이루어지며 비밀보장이 지켜진다. 방학 중에는 재학생을 위한 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전인적인 성장을 도모한다.

 

도서관 평생교육원 출판부 싸이버신학교육연구소 생활관 증명서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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